신우산업(대표 하경숙, www.sw4123.co.kr)은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겨울철 수도계량기의 동파를 방지하는 보온재와 보호통을 선보였다.

신우산업은 친환경 수도미터기와 수도 자재를 개발 공급하는 수도자재 전문기업으로 이번 전시에서 소개한 보온재와 보호통은 외부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발포 PE폼 보온재로 보호통 내부 배관 및 수도미터를 완전 밀폐하여 보호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우수 침투에 의한 보온재 상승 및 뚜껑 이탈 방지 효과가 있다.

특허등록을 마친 이 제품은 동파방지 및 예방효과뿐 아니라 우수한 내구성으로 보온재 교체 예산을 절감시키며 밀폐형으로 내부 청결 효과도 뛰어나다. 또한 내부녹색기술인증 제품으로 K-Water와 성과공유제 시행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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